티베트-여섯쩨날
6. 2026년 9월 23일(여섯쩨 날) 라싸 (3,650M) 호텔 조식 후~담슝으로 이동(4시간) 중식 후 남쵸 호수로 (1시간) 갑니다. 처음으로 사원 방문이 없는 오로지 티벳의 자연만을 감상하는 날. 남쵸호수(4,718m) 가는 길에 라첸라패스(5,132m)를 통과하며 주위의 설산을 차창으로 감상 합니다. 만년설은 아니고 고원지대에 내린 눈 이며, 이는 내년 봄해빙까지 계속하여 쌓입니다. 남쵸호수 또한 입장권을 구매하여야 하며 호수 공원 입구에서 부터는 셔틀버스만 이동이 가능하며 대략 30~40분 걸립니다.남쵸호수(위키 백과 퍼옴)남초호(티베트어: གནམ་མཚོ་ [namtsʰo], 몽골어: Tenger nuur, 중국어 간체자: 纳木错, 병음: Nàmù Cuò)는 중국 티베트 자치구..